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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홈페이지를 로그인 하려다가 비번을 까먹어서 비밀번호 리셋을 시도했다.

위와같이 팝업이 뜨고 이메일을 입력하면 리셋 링크를 포함한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는 내용을 볼수 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이메일은 오지 않고 몇번을 해봐도 동일하다.

결국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더니 아디다스 홈페이지를 외국과 통합해서 홈페이지 관련 문의를 외국 본사에 요청해야 한다고 한다.  외국 본사에 요청을 해야 한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통화를 완료했다. 역시나 예상대로 한 2주 지나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해봤으나 똑같은 말만 되풀이 했다.

그래서 홈페이지가 통합 됐다고 하니.. 혹시나 국적을 바꿔서 해보면 될까?? 라고 생각을 하고 지역을 바꿔보았다.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나라를 Americas 로 변경을 했다. 대한민국 클릭하면 국가 변경 페이지가 나오는데 아래처럼 정말 빈 페이지에 링크만 나온다. -_-;;

어찌됐든 Americas 로 변경하고 패스워드 변경절차를 진행해봤다. 그랬더니.. 어? 이메일이 오네?

ㅋㅋㅋㅋ.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멤버쉽 할일이 된다고 매번 알람이 와서 뭔가 살게 있나 보기 위해서 로그인을 하고 싶었던거였는데. 이렇게 홈페이지 관리하고도 장사는 잘되는거 보니 참 아이러니 하다. 

그냥 적어놓을 의도는 없었지만 혹시나 나와 같은 일을 겪고 로그인을 못하는 분들이 있을까봐 적어놔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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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마우스만 쓰고 있어서 검색하기 귀찮아서 남겨놓음.

1. 1577-9700 으로 AS 를 접수한다.

2. 접수 번호를 발급 받는다.

3. AS 센터를 방문 하거나 택배로 보낸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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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응모만 하고 당첨은 되지 않아서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걸려온 전화!!!

"올레클럼 무료처험에 당첨되었습니다"

다른것도 아닌 필립스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이라니.

바로 이 이벤트였다.

giftishow 상품은 이런 형태로 당첨문자가 오고 배송 주소를 입력하면 상품이 오는 방법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럼 후기 시작!!!

상자가 제법 크더라구요. 안에 내용물도 충격이 부서지지 않도록 잘 포장 되어있었구요. 

내용 구성품은 사진처럼 본체와 압력필터 홀더, 설명서 로 구성이 되어있다. 

그리고 본체 안에는 분쇄 커피용 스푼과 분쇄용 커피필터, ESE규격의 커피포드 필더가 포함되어있다.

선택스위치로 작동을 할수 있고 왼쪽 커피 모양으로 돌리면 에스프레소가 추출되어 나온다. 

그리고 우측으로 돌리면 스팀봉에서 스팀이 나와서 우유 커품을 만들수 있다. 

위에서 찍은 모습이다.

전원을 켜두면 앞부분의 은색 부분이 따뜻해 진다. 그 위에 컵을 올려놔서 미리 컵을 따뜻하게 데워놓을 수 있다.

커피를 만들기 전에 컵을 먼저 따뜻하게 해야 더 맛이 있다고 어디에서 들은 적이 있긴 한데. 그런 용도인것 같다. 

그런데 집에 아직은 에스프레소 잔이 없어서 아쉬웠다.

이건 물이 들어가는 물통이다. 

그런데 주의할 점.!!! 사용 설명서에도 써있는데 물통 결합시 꾹 눌러서 결합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경우 물이 줄줄 세는 상황이 발생한다. 

인터넷에서 미리 찾아봤을때 물이 센다는 말이 있었는데 아마도 그것때문에 그런것 같다. 나도 처음 물통을 제대로 넣지 않아서 갑자기 물이 쭉~~ 흘러서 당황했다. 

압력 필터 홀더와 왼쪽은 ESE규격의 커피포드 필터, 오른쪽은 분쇄용 커피필터이다.

여기에서 ESE는 Easy Serving Espresso 라고 합니다. 저도 뭔지 몰라서 찾아봤네요.

꼭 녹차 티백처럼 생긴 커피 티백으로 되어있더라구요. 하지만 우리집에는 그게 없으니 패스. 

그냥 분쇄 커피로 시작했다.

두둥!!! 에스프레소가 추출되고 있습니다. 

적당한 컵이 없어서 평소에 먹던 컵에.. ㅠㅠ 에스프레소 추출이다보니 생각보다 낮더라구요. 컵하나 사야하나...

그리고 아직은 몇번 사용 안해서 분쇄커피의 양과 물 양을 잘 모르겠네요. 

여러번 먹다보면 입맛에 맞게 할수 있겠죠. 

짠~~~ 추출된 에스프레소 입니다.

그냥 먹기에는 완전 쓰기 때문에 저는 얼음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보통 커피 전문점 가보면 얼음넣고 물넣고 에스프레소 추출한거 좀 넣고 아이스 아메리카도라고 팔죠.. 싼곳은 1000부터 4000원 정도까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커피이긴 한데 가장 사먹기 돈아까운 커피이기도 하죠. 

난 이제 집에서 먹을수 있으니깐 좋네요.

얼음 가득 넣고 이제 한잔 먹어보았습니다.

지금껏 사용해오던 비알레티(bialetti)와 비교를 해보면 에스프레소가 더 진하게 추출되는것 같습니다. 

같은 커피를 사용했는데 더 진한맛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만족 합니다.

아직 우유커품은 안만들어봤지만 날이 좀 쌀쌀해지면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네요. 


이런 체험에 당첨이 되다니 아직도 뿌듯함이 가시질 않네요.

KT 멤버십 있으면 자주자주 응모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무료체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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