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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23

[10251] 브릭뱅크 장식장이 생겨서 기존에 구매했던 레고들을 조립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10251 브릭뱅크를 조립 해봤다. 봉투는 총 4번까지 있었다. 1번 봉투 조립을 완료한 모습이다. 밑에 판과 1층의 실내 모습이다. 1층에 있는 은행 창구와 금고를 예상할 수 있는 장소에 돈이 쌓여있다. 그리고 이건 금고 문이다. 금고는 돌려서 잠글수 있도록 되어있다. 새로 본 브릭들이다. 금괴와 동전들이다. 그리고 그 금괴와 돈은 저런 금고에 들어가게 된다. 잘 안보이긴 하지만 두번째 칸에 있는 것은 다이아몬드 같은 보석이다. 브릭뱅크에는 은행이다보니 이런 악세사리들이 많이 들어있는것 같다. 금고위쪽은 위아래로 열릴수 있는 문이 있다. 그리고 은행 바로 옆에는 세탁소가 있다. 세탁소에는 4개의 세탁기가 있다. 1층 바깥의 모습이다... 2021. 1. 31.
[21313] 병속의 배 오랜만에 레고 관련 글을 남기게 되었다. 병속의 배는 출시 되었을때 너무 맘에 들어서 꼭 사야겠다 하고 샀었던 레고이다. 구매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이제서야 완성을 해서 장식장에 넣을수 있게되었다. 레고 박스 자체도 상당히 고급 스럽게 나왔다. 보통 레고 박스보다도 두꺼운, 하드케이스 느낌이 나는 박스이다. 골판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상자 내부는 까만색인데 아래 사진들도 전부 레고 상자 안에 조립한것을 놓고 찍었다. 병 안에 들어간 배의 완성품 모양이다. 작지만 기본 배 모형을 다 갖추고 있다. 조립을 하면서 어떻게 배를 병속에 넣을까 궁금 했는데 저렇게 되어있었다. 병 모양을 조립을 하고 배를 고정할수 있는 브릭을 넣은 다음에 배를 고정시키고 겉에 병 테두리를 닫게 되어 있었다. 먼저 왼쪽 사진과 같.. 2021. 1. 6.
[42093] 레고 쉐보레 콜벳 ZR1 원래 테크닉은 안사는데 지후 선물로 주면 좋아할것 같아서 구매를 했다. 조립은 지후가 끝까지 직접 했는데 중간중간 움직이는 부품들이 보이니 더 재밌어 하는것 같았다. 상자는 간지가 난다. 그리고 차 색깔도 지후가 좋아하는 주황색이다. ^^ 이렇게 조립을 하다 보면 구동부분들이 직접 움직여서 재미를 더 느끼는것 같았다. 실제 자동차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알수 있어서 흥미를 끌기에는 충분했다. 조립하는것을 보고 있는 나도 테크닉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요즘 레고 산지 오래됐는데..) 조립이 완료되면 정말 깔끔한 모습이다. 운전석 문이 안열리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지후는 그래도 정말 만족해 했다. 내 레고 주종은 모듈러 건물인데... 이제 테크닉도 눈여겨 봐야 될것 같다. ^^ 확실히 건물과는 다르게 또.. 2020. 3. 17.
[10218] 레고 펫샵 오래전에 사서 조립을 했었던 레고 펫샵을 꺼내들었다. 물론 조립은 내 의도는 아니었고 지후가 조립하고 싶어해서 천천히 조립하기 시작했다. 예전에 모듈러 시리즈 처음 샀을때 레고 상자가 이렇게 크구나~~ 라고 감탄 했었는데. 다시 꺼내 봐도 크기는 정말 크다. ^^ 이게 완성된 모습이다. 모듈러 시리즈는 정말 조립하면서 감탄을 하게되고 조립 하고 나서도 감탄을 하게 된다. 그 정교함과 세밀함. 그리고 하나하나 꼼꼼함이 대단하다고 느끼게 된다. 작은 건물들은 보통 뒷면이 다 뚫려 있는데 모듈러 시리즈는 뒷면도 이렇게 다 막혀 있다. 펫샵 외부에는 이렇게 간판이 달려있다. 저 간판 조립할때 정말 놀랐었는데... 글자를 저렇게 만들어 낼지 누가 상상을 했을까. 건물 밖에는 판매하는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고 입구 .. 2019. 1. 19.
[31068] 레고 크리에어터 모던 홈 작년 12월 마지막 날에 부랴부랴 레고 공홈에서 레고를 하나 구매를 했다. 적립해놨던 내 레고 공홈 포인트가 2년이 지나는 시점이어서 소멸되기 때문이었다. 15000원 정도 있어서 무엇을 구매를 할까 고민을 했다. 월 말이라서 그런지 인기있는 것들은 이미 품절이 되고 없었다. 그래서 결국 이렇게 크리에이터 시리즈를 구매하기로 결정을 했다. 3가지 종류로 변형이 되는 이 시리즈가 그래도 가성비가 좋아서 선택을 했다. 우선 여기 글에서는 박스 메인에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브릭 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인지 지후가 혼자 조립을 제법 잘 했다. 전체적은 구성품을 보면 미니피규어 2개에 자동차도 있고 강아지도 있고. 아마도 저 자동차는 전기 자동차 인것 같다. 그래서 저렇게 옆에 충전 하는 곳이 집.. 2019. 1. 13.
[10242] 레고 크리에이터 미니쿠퍼 오랜만에 레고를 조립했다. 내 의도는 아니었고 지후가 몇주 전부터 계속해서 미니쿠퍼 조립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시작하게 되었다. 기존에 사이즈가 작은 레고들은 스스로 조립을 했었는데 부품수가 많은 레고는 부품을 찾는것을 어려워 하다보니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방법을 바꿔서 부품은 내가 찾고 조립은 지후가 하는 형태로 조립을 하기 시작했다. 하루만에 다 조립을 하지는 못했지만 부품을 찾아주니 설명서 보고 조립을 제법 잘 했다. 내가 조립 하다가 잘 안끼워지는거 도와준거 빼고는 스스로 조립한 1000피스 이상의 최초 레고일거다. 이렇게 같이 하니 좀 뿌듯하기도 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자동차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먼저 나온게 미니 쿠퍼일거다. 미니쿠퍼 -> 캠퍼밴 -> 비틀 .. 2018. 12. 16.
[10258]레고 런던버스 내가 가지고 있는 레고 자동차중에 가장 최근에 구입한 런던 버스를 드디어 조립을 했다. 상자도 기존 캠퍼밴이나 비틀보다 크다. 아마도 실제 버스 사이즈도 클거라 예상이 된다. 의외로 스티커가 많이 들어있다. 설명서 책자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버스 겉면에 있는 것들이 전부 스티커라고 보면 될것 같다. 우선 운전석이 차량 앞부분에 놓여 있다. 옆에는 앤진처럼 생긴 물건(?) 이 놓여있다. 그리고 차량 뒷부분에는 2층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의자를 넣은 모습이다. 정면을 바라보는 의자도 있고 마지막 부분처럼 서로 마주 보는 의자도 놓여있다. 앞에 유리창이 있고 아까 보였던 엔진 위에는 저렇게 커버가 덮여있다. 커버는 열고 닫을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입구에는 저렇게 티켓을 넣.. 2018. 6. 28.
[10220]레고 폭스바겐 T1 캠퍼밴 요즘 창고에 모아 놨던 레고를 하나 둘씩 꺼내어서 조립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캠버밴을 조립하기로 했다. 내 의도는 아니었고 지후가 지난번 비틀에 이어서 캠버밴을 만들고 싶다고 해서 꺼냈다. 상자는 전에는 지금 꺼내 보니 약간 올드해 보인다. 지난번 비틀 상자는 그런 느낌을 못받았었는데 유난히 캠퍼밴 상자가 올드하다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구성품은 설명서 책자 2권과 스티커 그리고 레고 봉다리들. 내가 여기에서 한번 멘붕이 왔는데 이유는.. 봉지에 번호가 적혀있지 않았다. 보통 레고 봉지에 보면 설명서에 맞춰서 번호가 써있는데 이건 그냥 아무것도 없었다. 이건 조립할때 필요한 레고 블럭을 찾으려면 모든 봉다리를 다 뒤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온지 좀 오래되서 그런가... 조립하는데 험난한 여정.. 2018. 4. 25.
[10252] 레고 폭스바겐 비틀 오랜만에 다시 꺼내둔 나의 레고. 이번에는 폭스바겐 비틀을 조립하기로 했다. 가지고 있는 자동차는 캠퍼밴, 미니쿠퍼, 비틀 이렇게 3대가 있는데 그중 와이프의 추천으로 조립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스티커가 많았다. 처음에는 스티커가 왜이렇게 많지?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저렇게 영어로 써있는 것들은 전부 번호판이었다. 번호판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로 교체할 수 있었다.사진은 없지만 봉투 번호는 총 3번까지 있으며 한번에 조립하지는 않고 각 번호별로 시간 텀을 두고 조립했다. 1번 봉지를 조립한 모습이다. 전에 사다리 소방차나 팽귄맨의 아틱롤러를 조립할때는 못느꼈었는데 이번에 조립한 비틀은 크기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느꼈다. 2017/12/25 - [Enjoy Life/Lego] -.. 2018.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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