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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뷰어다] 스프링 5 레시피를 살펴보자!

폴피드 2018.10.14 12:42


최근에 Spring 관련 서적을 많이 받아볼 기회가 있었다. 베타 리딩을 했던 책들도 출간되어서 여러 종류의 Spring 관련 서적들을 비교해보면서 볼수가 있었다. 그러던 중 스프링 5 레시피 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계속 보던 책이어서 서점에 가면 한번 내용이 어떤지 봐야겠다 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리뷰어 기회가 찾아왔다. ^^


1. 책구성


책은 총 2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두꺼운줄은 알고 있었지만 두권으로 나눠져 있을 줄은 몰랐다. 그래서 따라서 연습하면서 코딩 하기도 좀더 수월하다. 한 권이 보통 시중에 나와있는 스프링 서적 한 권하고 두께가 비슷한것 같다. 



2. 내용


책 제목에서 처럼 이 책은 레시피이다. 내가 원하는 레시피를 찾아서 읽어보면 된다. 나같은 경우는 스프링 시큐리티 관련 내용이 궁금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먼저 읽기 시작했다. 목차에서 보이듯이 로그인 부터 인증, 보안 처리 하는 레시피들이 쭉 나열되어있다. 



내가 만들어야 할 레시피 과제가 있고 그에 대한 방법이 잘 설명 되어있다. 그리고 소스코드도 자세히 라인별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처음에 책 내용의 구성을 보고 "어? 이거 뭐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접근 방법이 좀 특이하다 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학교다닐때 각 단원의 맨 처음에 학습 목표라는 것이 있었듯이 그런 주제를 하나 정해주고 만들어가보는 형태를 취한 설명 방법이 괜찮은 방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3. 장점


- 각각의 주제별로 내용과 소스가 분리 될 수 있어서 좋았다. 기존 책들은 소스코드를 앞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만들어가야 후반부에 나오는 내용들을 적용할수 있었던 적이 많았는데 이 책은 각각의 주제마다 분리가 되어있어서 참고하기도 편했다.

- 내가 실제로 구현 해야 하고 필요한 상황을 책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서 좋다. 책 자체가 기술 주제가 아닌 상황 주제로 나눠져 있어서 좀더 수월했다. 


4. 단점


- 분명 이책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할수 있지만 레시피라는 것이라서 기본 부분을 간과할수도 있을것 같다. 그래서 아주 기초지식이 없는 것보다는 조금을 Spring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으면 더 좋은 효과가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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