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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2] 레고 크리에이터 미니쿠퍼 오랜만에 레고를 조립했다. 내 의도는 아니었고 지후가 몇주 전부터 계속해서 미니쿠퍼 조립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시작하게 되었다. 기존에 사이즈가 작은 레고들은 스스로 조립을 했었는데 부품수가 많은 레고는 부품을 찾는것을 어려워 하다보니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방법을 바꿔서 부품은 내가 찾고 조립은 지후가 하는 형태로 조립을 하기 시작했다. 하루만에 다 조립을 하지는 못했지만 부품을 찾아주니 설명서 보고 조립을 제법 잘 했다. 내가 조립 하다가 잘 안끼워지는거 도와준거 빼고는 스스로 조립한 1000피스 이상의 최초 레고일거다. 이렇게 같이 하니 좀 뿌듯하기도 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자동차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먼저 나온게 미니 쿠퍼일거다. 미니쿠퍼 -> 캠퍼밴 -> 비틀 .. 2018. 12. 16.
[10258]레고 런던버스 내가 가지고 있는 레고 자동차중에 가장 최근에 구입한 런던 버스를 드디어 조립을 했다. 상자도 기존 캠퍼밴이나 비틀보다 크다. 아마도 실제 버스 사이즈도 클거라 예상이 된다. 의외로 스티커가 많이 들어있다. 설명서 책자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버스 겉면에 있는 것들이 전부 스티커라고 보면 될것 같다. 우선 운전석이 차량 앞부분에 놓여 있다. 옆에는 앤진처럼 생긴 물건(?) 이 놓여있다. 그리고 차량 뒷부분에는 2층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의자를 넣은 모습이다. 정면을 바라보는 의자도 있고 마지막 부분처럼 서로 마주 보는 의자도 놓여있다. 앞에 유리창이 있고 아까 보였던 엔진 위에는 저렇게 커버가 덮여있다. 커버는 열고 닫을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입구에는 저렇게 티켓을 넣.. 2018. 6. 28.
[10252] 레고 폭스바겐 비틀 오랜만에 다시 꺼내둔 나의 레고. 이번에는 폭스바겐 비틀을 조립하기로 했다. 가지고 있는 자동차는 캠퍼밴, 미니쿠퍼, 비틀 이렇게 3대가 있는데 그중 와이프의 추천으로 조립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스티커가 많았다. 처음에는 스티커가 왜이렇게 많지?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저렇게 영어로 써있는 것들은 전부 번호판이었다. 번호판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로 교체할 수 있었다.사진은 없지만 봉투 번호는 총 3번까지 있으며 한번에 조립하지는 않고 각 번호별로 시간 텀을 두고 조립했다. 1번 봉지를 조립한 모습이다. 전에 사다리 소방차나 팽귄맨의 아틱롤러를 조립할때는 못느꼈었는데 이번에 조립한 비틀은 크기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느꼈다. 2017/12/25 - [Enjoy Life/Lego] -.. 2018. 3. 21.
[31058]레고 크리에이터 힘센 공룡 - 익룡 버전 레고 크리에이터 힘센 공룡은 3 IN 1 이다. 즉 하나의 제품으로 3가지를 만들수 있다는 이야기 이다. 기존에 티라노사우르스 같이 생긴 공룡을 만들어서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익룡 버전으로 바꿔서 만들어 봤다. 티라노 사우르스 버전은 아래 글에서 확인 할 수있다. 2017/02/11 - [Enjoy Life/Lego] - [31058]레고 크리에이터 힘센 공룡 익룡 버전은 기존에 만들었던 티라노사우르스 버전보다 브릭 개수가 더 적은것 같았다. 하지만 브릭이 적게 들어가더라도 허접하지 않다는게 큰 매력이다. 익룡의 발톱이며 날개도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있다. 완성된 모습이다. 날개를 펼칠수도 있고 오른쪽 사진 처럼 여러 방향으로 날개의 모양을 컨트롤 할 수 있다. 이렇게 서있는 모습도 가능하다. 얼굴.. 2018. 1. 30.
[10247]레고 크리에이터 대관람차 예전부터 꼭 사야지사야지 마음먹었던 레고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10247 대관람차였다. 나오자 마자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계속 미뤘었다. 그렇게 미루다 보니 최근 들어서 레고를 할인해서 판매를 많이 해서 이제는 가격이 좀더 떨어지기를 기다렸다. 좀더 떨어질거야~ 하면서. 그리고 이번에 레고 사기 전까지는 항상 사기만 하고 조립을 안했었다. 그래서 지금 쌓여있는 레고가 10개는 넘어간다. 그런데 이제 지후도 좀 크고 해서 같이 큰 레고를 맞춰보는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특히 이 대관람차는 좋아할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 내 생일에 나에게 주는 선물겸 해서 구입을 해서 바로 뜯어서 지후랑 같이 조립을 했다. 우선 상자에 써있듯이 블록 개수는 2464pcs 이다. 기존에 지후랑 같이 조립.. 2017. 9. 16.
[31058]레고 크리에이터 힘센 공룡 요즘 지후가 공룡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올해 새로 나온 레고인 공룡을 마트에 갔다 구매해봤다. 크리에이터 상품 답게 3가지 종류의 공룡을 만들 수 있어서 나름 알찬 구성이었다. 그래서 설명서도 이렇게 3개가 나눠져서 들어있다. 한권으로 나왔으면 제법 두꺼웠을것 같다. 몸통부분을 완성한 모습이다. 몸통과 팔, 양쪽 다리와 발, 그리고 꼬리로 구성이 되어있다. 다 연결을 해 놓으니 모습이 공룡이다기 보다는 도마뱀 같은 느낌이다. (파충류라서 비슷한건가..) 얼굴은 날카로운 이빨과 함께 멋진 퀄리티를 보여준다. 입도 닫아다가 벌릴수 있어서 가지고 놀기에도 좋다. 머리까지 연결한 모습..역시나 아직까지는 도마뱀 같다 -_-;;그냥 도마뱀이라고 해도 믿을듯.. 하지만 이렇게 제대로 새워놓고 보니 멋진 공룡의 모습.. 2017. 2. 11.
[31015]레고 크리에이터 에메랄드 익스프레스 이번 주말에 조립한 레고는 에메랄드 익스프레스 이다. 예전에 분명 마트에 많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좀처럼 구할수가 없어서 할수 없이 중*나라에서 검색해서 구매를 했다. 다행히 마트에서 팔았던 가격과 비슷한 가격으로 구매를 하게 되서 득탬한 느낌^^;; 같은 것을 3개를 산 이유는 모통 크리에이터 시리즈가 3가지 형태이 다른 모양으로 조립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3개의 형태로 조립을 해서 기차를 연결을 하면 제법 그럴듯한 모양이 나오기 때문에 3개를 구매했다. 우선 첫번째 맨 앞칸 기차.기차 굴뚝도 있고 기차 모양은 다 갖추고 있다. 블럭이 별로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이런 모양을 구현해주다니.. 레고는 참 대단하다. 두번째는 약간 화물칸 느낌이 나는 기차칸이다. 딱 봐도 첫번째보다 블럭이 덜 들어가서 남는.. 2016. 3. 13.
[10211]레고 크리에이터 그랜드 엠포리움 나의 두번째 레고는 Grand Emporium 이다.백화점이라고 불리우는 모듈러로 지난번에 조립한 시네마보다 더 웅장해 보인다. ^^ 상자의 앞 뒷면과 설명서 3권.역시나 지난번 조립한 시네마 만큼 상자의 크기가 크다. 중간중간 조립과정은 생략하고 1층 조립을 완료한 모습이다.죄측, 우측, 그리고 정면 샷이다.좌측에는 아이스크림 파는 사람도 있고 우측에는 우체통도 있다.우측에 쇼윈도에는 마네킹이 보인다.정면에는 쇼핑을 하고 나오는 사람도 있다. 1층 내부에는 점원 직원이 서있다.손님들에게 계산할 준비가 되어 있는듯. ^^ 우측 구석에는 옷을 갈아 입을수 있도록 핏팅룸이 있다.비록 커튼 하나로 가리고 있지만.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구현해 놨다. 쇼윈도에 보이는 남자, 여자 마네킹들. 이건 가게 뒷문이다... 2014. 12. 30.
[10232]레고 크리에이터 팰리스 시네마 프라모델 조림 이외에 최근에 레고에 관심을 갖게 되서 거금을 들여 질러버렸다. ^^;;첫 작품은 "Palace Cinema"생각보다 상자가 커서 놀랐다.뭔가 어렸을때 가지고 놀던 레고가 아니다... 상자 앞 뒷모습 메뉴얼이 층별로 나눠져 있다.그리고 스티커 처음에 저 100 써진게 뭔가 했었는데.. 돈이었다.빠라바라바라밤!!! 시네마 외관 모습이다. 타일 바닥 하며 극장 포스터의 디테일이 정말 놀랍다. 가도등도 있고 유리창 너머로 내부모습이 보인다. 1층 내부모습표를 사는 곳과 매점이 놓여 있고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있다. 아직 2층 건물 붙이기 전 모습이다. 2층에서는 영화가 상영중이다. ^^앉혀놓을걸 그랬네.. -_-; 2층 외부건물의 디테일이 곳곳에 살아있다.레고로 못만드는게 없다는게 정말 사실.. 2014.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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