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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Life/내 느낌은 말이죠~~21

[2018.04.21]헤이지니&럭키강이! 재미있는 가족 뮤지컬! 한달 전 쯤 예매를 했던 뮤지컬 날짜가 어느새 돌아왔다. 바로바로 "패밀리뮤지컬 " 지후를 데리고 몇번 뮤지컬을 보러 갔었는데 설마 지니가 나오는 뮤지컬을 보러 가게 될 줄은 몰랐다. 원래 "캐리" 로 활동 하다가 계약 만료 이후 "지니" 로 다시 활동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대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투브 동영상을 보고 "이게 뭐지?" 했었는데 지후가 자주 보는것을 따라 보다 보니 나도 이제는 익숙해졌다. 그런 지니가 나오는 뮤지컬을 가다니.... (가족 뮤지컬 말고.. 다른것도 좀 보고싶다... ㅠㅠ)(출처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02933) 조금 전에 검색해봤는데 서울에서만 하는게.. 2018. 4. 21.
디즈니 픽사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 "코코" 영화를 보고 가슴이 너무 뭉클해서 눈물을 머금었던 적이 언제였지? 아마 가장 최근이었던게 작년에 "4월은 너의 거짓말" 이라는 만화를 우연히 보고 그랬던게 마지막이었던것 같다. 그런데 오늘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마지막에 나도 모르게 코끝이 찡해왔다. 대사 하나하나와 장면 하나하나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릴뻔 했다. 그만큼 감동적이고 마음이 따뜻해져왔던 애니메이션이었다. 미구엘은 뮤지션을 꿈꾸지만 음악 자체를 금지해오는 집안의 성격때문에 그 꿈을 펼칠수가 없었다. 뮤직페스티벌에 나가기위해 기타를 구하려고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의 기타에 손을 댔다가 "죽은자들의 세상"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헥터라는 인물을 만나서 공연을 하게 된다. 자신감이 없었던 미구엘은 용기를 얻게 되고 멋진 공연을 펼친다. .. 2018. 1. 13.
너의이름은 국내 개봉은 2017년 1월 4일이다. (위에 포스터는 더빙판 개봉) 작년에 한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올해였다. 개봉 당시에 왜그랬는지는 잘 모르지만 제법 화재가 됐었다. 그래서 관심이 있었는데 보기까지는 시간이 오래걸렸다.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기는 했지만 생각해보니 검색조차 해보지 않았다. 그래서 내용은 전혀 모른채 보기 시작했다. 타키와 미츠하. 그리고 혜성. 각각의 다른 장소, 전혀 다른 생활을 하고 있는 타키와 미츠하. 그런데 둘에게 특별한 경험이 찾아온다. 서로의 몸이 바뀌어서 전혀 다른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져 간다. 몸이 바꼈을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메모를 하고 하루 하루 일들을 서로에게 알려준다. 서로에게 익숙해졌을 무렵 미츠하가 살고 있는 마을.. 2017. 10. 17.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개봉을 한다고 하길래 한번 꼭 보고 싶었던 영화이다. 개봉 당시에는 극장에 가서 보지는 못했는데 이제서야 영화를 보게 되었다. 스칼렛 요한슨이 쿠사나기 역을 맡는것에도 기대가 됐다.예전에 학교다닐때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봤던 공각기동대는 이해하기가 정말 어려웠다. 애니메이션이라서 보긴 봤으나 대체 무슨 이야기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저 그때당시의 생각으로는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모든게 연결되어있고 인공 의체를 사용한다는 모습들이 그저 신기하게만 보였다. 과연 이런 세상이 올까라는 생각도 들었었다. 영화는 애니메이션을 어느 정도 의식을 한것 같았다. 공각기동대 시리즈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어서 애니메이션을 무시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기존 애.. 2017. 6. 2.
보스베이비를 보고!!!! 오랜만에 온가족이 영화를 봤다. 영화는 보스베이비.영화 평이나 추천을 보고 간것도 아니다. 우리 세 가족이 같이 볼수 있는 영화를 찾다보니 지후가 볼 수 있는 영화를 선택해야 했다. 정말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기대도 안했다. 그런데 보고나서 느낀점은 정말 잘만든 영화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보스베이비" 라고 해서 그저 동생이 태어나서 동생이 모든 사랑일 독차지 하는 내용의 영화인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영화의 내용은 내 상상을 초월했다.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즐겁게 생활하던 팀에게 어느날 보스 베이비가 찾아온다. 다름 아닌 동생. 동생이긴 한데 이 동생이 좀 이상하다. 엄마, 아빠가 안보는 상황에서는 어른처럼 말도 하고 어른처럼 행동을 한다. 팀은 그런 동생에 대해 엄마, 아빠에게 말을.. 2017. 5. 7.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스포있음) 딱히 내가 좀비 물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공포 영화, 좀비물등을 싫어 하는데 유일하게 전 시리즈를 다 본 영화가 레지던트 이블이다. 그렇다고 광팬이거나 너무 재미 있어서 찾아본 것은 아니다. 시리즈가 또 나오고 이야기가 궁금해서 찾아봤을 뿐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대체 이 시리즈 첫 개봉이 궁금해졌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4514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2002년 6월 13일날 1편이 개봉했다. 극장가서 본 적은 한번도 없지만 시리즈가 10년이 더된 영화다. 거의 캐리비안 해적과 동급인 영화이다. 그렇다고 전체 시리즈가 계속해서 이어지는것도 아니다. 이어지는것은 주인공인 밀라 요보비치 정도. 나머지 캐릭터들은.. 2017. 4. 30.
셜록 시즌4를 보고 올해 드디어 셜록 시즌4가 방영을 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난 한주씩 늦게 보는바람에 다 보는게 한주정도 늦어졌다. 이유는 지상파 방송의 더빙때문에.. 전시즌에서도 처음 지상파 방송할때 봤었는데 더빙 한것을 보고 있자니 몰입도 안되고 재미도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처음부터 자막방송을 하려나? 하고 기다려봤으나 더빙인것을 보자마자 TV를 껐다. 다행히 한주뒤에 해주는 재방송에서는 자막방송으로 나와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The Six Thatcher (여섯개의 대처상) The Lying Detective (병상의 탐정) The Final Problem (마지막 문제)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었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가장 큰 사건은 메리 왓슨의 죽음 이었다. 셜록홈즈 소설인 "네사람의 서명" 에서 .. 2017. 1. 25.
[2011.09.14]청춘콘서트 서울대 (2011.9.2) 엄청난 예매의 폭주 속에서 간신히 신청해서 드디어 가게된 청춘콘서트. 좀 늦게 도착해서 2층에 앉아서 멀리서 봐야했지만 그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날은 바로 안철수 교수님께서 서울시장 출마 어쩌고 저쩌고 참 시끄러운 일이 터진 다음날이 었기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박경철 원장님께서 안철수 교수님께 한마디 던지고 시작하셨다. "그래서! 출마를 하겠다는거에요 말겠다는거에요??" 순간 함성이 터져나왔고 안교수님께서는 아직 정리가 안되었다고 말씀하셨다. 이 질문부터 시작한 이유는 여기온 사람들이 모두들 궁금해 할 것이고 그것을 알리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박원장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들이 뭐가 궁금한지 마치 다 알고 계시는듯이. ^^;; 게스트로 오신 최상용 교수님. 정치 외교학을 하시는 분인만큼 .. 2013. 12. 20.
[2011.12.04]뮤지컬 조로!!! 조승우의 또다른 마법!!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뮤지컬 조로 공연.지난 9월 6일 광클릭해서 겨우 예매한 VIP석. ㅎㅎ 드디어 보게 되었다. 처음 가본 블루 스퀘어 뮤지컬홀. 가는 길이 좀 멀긴 했지만 정말 기분이 좋았다. 블루 스퀘어 홀 바로 들어가면 뮤지컬홀 2층과 연결되는것 같다. VIP 층은 밑으로 내려가야했으니.로비에는 조로 포스터가 크게크게 붙어있었다. ㅎㅎ너무 멋지다!! 오늘의 캐스팅. RAMON 얼굴보고 정말 깜놀했다. 무슨 흑인인줄 알았다. -_-;; 이렇게 까맣치는 않았던것 같은데.사진이 좀 아쉽다. 또 로비에는 이렇게 조로 캐스팅 분들의 멋진 모습이 전면에 쫘~악 펼쳐져 있다. 다른 분들도 다들 여기에서 사진 찍으려고 난리였다. 순간의 타이밍을 잘 찾아 들어가서 찍어야 했다. ㅎㅎ 그리고 이렇게 그림자 효.. 2013.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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